2009년 06월 14일
Today I die by Daniel Benmergui

Daniel Benmergui의 작품으로 시를 사용한 직관적 의미전달이 돋보입니다.
내러티브한 게임이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실감하게 되네요.
엔딩의 작은 감동이 빛나는 작품입니다.
*덧 : 멀티엔딩입니다. 제가 확인한 건 2가지.
* 단어를 드래그해 시어를 바꾸어 넣는 것으로 진행됩니다.
ex) today I die -> today I shine
* 간단한 조작으로 새로운 단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.
ex} 해파리를 클릭하면 반짝반짝 빛납니다. 적들이 덮치면 다시 빛이 꺼집니다.
적들이 덮치기 전까지 달아나면 해파리는 완전히 빛을 얻으면서
새로운 단어 shine 을 얻을 수 있습니다.
* 마지막 스테이지는 적들이 매우 빨라 난감할 수 있으나 그 전 스테이지에서
아래에서 올라오는 공기방울을 미리 빛나게 해두면 적의 침입을 막아주어
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.
# by | 2009/06/14 18:09 | 딩가딩가 게임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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