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회색인 줄 알았는데 잘 보니 녹색 눈이네요.
너무 잘 놀아 부담스러운 그녀...
그루밍을 하는 건지 레슬링을 하는 건지... ㅋ
폰으로 찍어 저질이에용.... ㅎㅎ
아직 이름을 안 지었습니다.
하지만 발톱은 깎아 줬습니다... ㄷㄷ 이름보다 중요한 게 발톱...
좀 더 사람한테 익숙해지면 깎으려고 했는데...
무조건 할퀴고 물어뜯고 보는 킬러 본능에 혼자서 집에서 호러영화를 찍다가(으악 끼악? 아퍼! 제발 하지마.... 제발, 제발, 제발X3 ㅠㅠ 이 무슨 범죄의 희생자 같은 대사란 말입니까) 결국 참지 못하고 깎았습니다. 속이 다 시원하네요. 이제 좀 덜 아픕니다.
이제 깨무는 것만 좀 어떻게 하면... ㅠㅠ
생각 같아서는 이빨까지 깎아버리고 싶군요.
p.s 너의 이빨은 내 인내심을 시험하고 참을성에 구멍을 뚫을 이빨이다! by 시몬군
* 냥갤에 남겼던 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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